‘모내기클럽’ 오지헌, 분노하게 만든 아내의 한 마디는? [MK★TV컷]

개그맨 오지헌이 아내의 한 마디에 당황했던 일화를 공개한다.

8일(토) 방송되는 MBN-LG헬로비전 ‘모내기클럽’에서는 오승훈, 오지헌, 이진성, 심권호, 김민수가 시청자들의 공감을 자아낼 탈모 토크를 펼친다.

오지헌의 아내는 오지헌의 얇은 모발과 탈모를 보완하기 위해 전문가 뺨치는 미용솜씨를 발휘한다.

개그맨 오지헌이 아내의 한 마디에 당황했던 일화를 공개한다. 사진=MBN

출중한 미모만큼이나 금손인 아내의 손길에 오지헌은 구준표로 깜짝 변신, 모두를 폭소하게 만들어 명불허전의 개그감을 뽐낸다.

이날 방송에서는 세대공감 탈모 토크도 펼쳐진다.

오지헌과 그의 아버지가 스튜디오에 참석한 것에 이어 오지헌의 가족, 김민수 아들, 심권호 어머니까지 모내기 회원들의가족이 총출동한다.

오지헌 가족은 손녀부터 할아버지까지 3대가 모여 탈모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는 등 화목한 분위기로 출연진들의 부러움을 샀다는 후문이다.

오지헌은 특히 아내가 “봄가을이 OOO 시기잖아”라며 던진 한 마디에 “그 말을 듣고 화를 안 낼 수 있냐”고 분노하기도. 그의 짜증을 유발한 아내의 팩트 폭행은 본방송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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