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안유진이 무결점 비주얼을 뽐냈다.
안유진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I AM”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안유진은 블랙 앤 화이트 컬러로 맞춘 의상을 입고 카메라 앞에 선 모습이다.
긴 기럭지를 뽐낸 그는 카리스마 넘치면서도 완벽한 비주얼을 자랑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아이브는 지난 10일 발표한 첫 정규 앨범으로 2연속 밀리언셀러에 등극한 바 있다.
국내 최대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인 한터차트에 따르면, ‘아이해브 아이브’는 초동 판매량(발매 후 일주일간 음반 판매량)이 110만 2,107장을 기록했다. 이는 역대 걸그룹 초동 판매량 기록 중 세 번째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아이브는 오는 28일 스페셜 한정판 앨범 ‘IVE THE 1ST ALBUM SPECIAL ver.’을 출시한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