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3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키움 히어로즈 경기가 열렸다.
6회초 1사에서 키움 선발 안우진이 삼성 오재일 타구가 고척돔 천장을 맞고 떨어지자 이를 잡은 후 미소짓고 있다.
고척(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하지원, 권위 내려놓은 톱스타의 눈부신 역주행
▶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월드컵 본선 첫 상대 체코, 속도 기술로 넘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