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윅4’ 123만 돌파…2주 연속 관객 불러모아 [MK★박스오피스]

‘존 윅 4’가 2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존 윅 4’는 지난 토요일 전작 ‘존 윅 3: 파라벨룸’이 세운 100만 돌파 기록을 44일 이나 앞서 개봉 11일만에 달성하며 일찍이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예약한 바 있다.

누적 관객수는 1,232,037명으로 애니메이션을 제외한 2023년 외화 1위 흥행작 ‘앤트맨과 와스프: 퀀텀매니아’의 1,551,007명을 더욱 바짝 추격하고 있다.

‘존 윅 4’가 2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사진=㈜바이포엠스튜디오, 리바이브콘텐츠㈜, ㈜제이앤씨미디어그룹

‘존 윅 4’는 신작들의 공세에도 1위 자리를 내주지 않으며 12일 연속 압도적 박스오피스 1위를 달성하며 더욱 거센 흥행을 이어 나갈 전망이다.

관객들은 2시간 49분을 순삭 시키는 ‘존 윅 4’에 찬사를 아끼지 않고 있다. 특히 전편을 보지 않은 관객들이 SNS에서 전편 요약본을 보고 관람에 나서는 등 입소문 열풍이 신규 관객들까지 극장으로 불러모으고 있어 이후의 흥행을 더욱 밝게 하고 있다.

‘존 윅 4’는 자유를 위해 모든 것을 건 반격을 준비하는 존 윅이 최고 회의를 무너뜨리기 위해 거대한 전쟁에 나서는 이야기를 담은 액션 블록버스터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김유정, 파격적인 의상 입어 시선 쏠리는 볼륨감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황인범, 유럽 축구팀 15위 포르투 입단 임박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