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결, 록발라더로 변신…‘그대야’로 컴백 [MK★오늘의신곡]

가수 김한결이 록발라더로 변신한다.

김한결은 29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여섯 번째 싱글 ‘그대야’을 공개한다.

‘그대야’는 아무것도 가진 게 없던 시절에 어쩔 수 없이 연인을 떠나보낸 한 남자의 아픈 이야기를 담았으며, 김한결의 보이스로 슬픈 감정을 더욱 진하게 표현해 많은 남자들의 가슴을 울릴 곡이다.

가수 김한결이 록발라더로 변신한다. 사진 =케이에이치컴퍼니

특히 ‘그대야’에는 국내 최고 현악 스트링 팀 융스트링과 기타리스트 정수완, 드러머 신석철까지 의기투합한 것은 물론, 그동안 애절한 발라드로 대중을 만나왔던 김한결이 새로운 장르에 도전한 신곡인 만큼 어느 때보다 기대가 뜨겁다.

앞서 ‘오늘을 운다’를 비롯해 ‘말도 못해’, ‘순간의 기적’, ‘애써’ 등을 통해 ‘발라드 신흥 강자’로 떠올랐던 김한결은 이제는 ‘그대야’를 통해 2000년대를 풍미했던 록발라드를 다시 한 번 부흥시킬 예정이다.

한편, ‘그대야’는 29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며, 김한결은 앞으로도 다채로운 활동과 음악으로 대중을 만날 예정이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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