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후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2022-2023 프로농구’ 서울 SK와 안양 KGC의 챔피언결정전(7전4선승제) 4차전이 열렸다.
시리즈 전적은 안양이 2승1패로 앞서 있다.
안양 KGC 김상식 감독이 오세근이 레이업에 이어 상대 파울로 보너스샷을 얻자 엄지척을 보내고 있다.
안양 KGC는 1차전 패배 후 2, 3차전을 승리하면서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역대 챔프전 1승1패 상황서 3차전 승리로 가져간 팀의 우승 확률은 약 66.7%다.
잠실(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