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애’ 임지연♥이도현, 강릉 데이트 목격담 “눈 예쁘고 목소리 멋있어”

공개 열애 중인 배우 임지연, 이도현의 강릉 데이트 목격담이 화제다.

외국 네티즌 A씨는 1일 자신의 트위터에 임지연과 이도현의 사인 사진을 게재했다.

A씨는 임지연, 이도현을 강릉의 한 유명 순두부 가게에서 마주한 일화를 공개했다.

공개 열애 중인 배우 임지연, 이도현의 강릉 데이트 목격담이 화제다. 사진=천정환 기자

그는 “임지연, 이도현이 오늘 같이 식당에 갔다. 임지연은 눈이 예뻤고, 이도현은 목소리가 멋있었다”고 회상했다.

이어 “두 사람이 만두를 시키고 싶었던 모양인데, 오늘 만두가 품절됐다고 하더라. 식당 주인이 다음에 더 맛있게 만들어 주겠다고 했다”라고 설명했다.

앞서 넷플릭스 드라마 ‘더 글로리’에서 호흡을 맞춘 임지연, 이도현은 지난 4월 1일 공개 열애를 발표했다.

당시 임지연의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는 “두 사람은 친한 선후배 사이에서 좋은 감정을 가지고 조심스럽게 알아가고 있는 단계다”고 전했다.

이도현의 소속사 위에화엔터테인먼트도 “이도현, 임지연이 친한 선후배 사이로 지내다 호감을 갖고 조심스럽게 알아가고 있다”고 밝혔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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