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인환 ‘한화 더그아웃에 걸릴 홈런 포즈’ [MK포토]

4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2023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

전날 6연패를 끊어낸 한화는 시즌 1승 3패를 기록중인 페냐가 선발로 나서 연승에 도전한다.

4회초 1사 1루에서 한화 김인환이 투런 홈런을 친 뒤 즉석 카메라를 향해 세리머니를 포즈를 취하고 있다.

두산은 부상에서 복귀한 딜런이 시즌 첫 등판해 KBO 데뷔전을 치른다. 한화와 두산의 시즌 상대전적은 3승 2패로 두산이 앞서있다.

잠실(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살인범 가족이 배우로 승승장구” 유족 청원
티빙 보안 허점…3954만 계정 정보 외부 유출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증조할아버지의 나라’ 한국 찾은 UFC 챔피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