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소같은 여자’ 이영애가 여전히 아름다운 여신 미모를 뽐냈다.
배우 이영애는 12일 오후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갤러리아 백화점에서 열린 델보 리뉴얼 오픈 행사에 참석했다.
이영애가 취재진의 하트 포즈 요청에 부끄러운 미소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등장부터 눈부신 이영애.
여전히 아름다운 모습으로
취재진의 하트 요청에 수줍게 미소 짓는 이영애.
하트는 안해봐서..
어떻게 할 줄 몰라요.
부끄러운 이 순간.
하트는 몰라도 여신 미모는 확실해.
이날 행사에는 이영애를 비롯해 아이돌 그룹 몬스타엑스 셔누와 배우 이재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이영애는 tvN 새 드라마 ‘마에스트라’로 하반기 안방극장에 컴백한다. 이영애는 바이올리니스트 출신이자 오케스트라를 이끄는 여성 지휘자 차세음 역을 맡았다.
압구정동(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