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성 3인조 버추얼 그룹 사공이호(SAGONG_EE_HO)의 NFT가 나온다.
12일 소속사 노느니특공대엔터테인먼트는 “버추얼 IP계에서 입지를 다지고 있는 버추얼 그룹 사공이호의 지적 재산권(IP)를 활용한 NFT가 발행된다. 첫 번째로 오는 26일부터 사공이호의 멤버 오리알씨의 NFT를 판매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지난해 6월 ‘WAKE UP’으로 데뷔한 사공이호는 한국 대중음악계를 선도해왔던 작곡가 김형석을 필두로 한 김형석 사단 노느니특공대엔터테인먼트가 제작한 혼성 3인조 버추얼 그룹으로 보컬 쑤니(XOONY)와 오리알씨(OREER.C), 원팍(WON PARK)으로 구성됐다.
또한 사공이호는 버추얼 그룹 최초로 지상파 음악방송에 출연하며 화제를 모았다.
지난해 10월에는 ‘CIRCUS DA(써커스다)’를 발매하며 독보적인 개성과 매력을 뽐낸 바 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