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입력 2023.05.19 18:51:20
19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3 KBO 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 경기가 열렸다.
한화는 1패, LG는 최근 2연승 중이다.
경기에 앞서 부부의날을 앞두고 MBC 김초롱 아나운서가 시구를, 남편 신성욱 수원지방법원 판사가 시타를 하고 있다.
한화(13승 2무 22패)은 리그 9위, LG(24승 14패)는 3위에 자리하고 있다.
잠실(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