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을 맞아 야구팬들이 잠실야구장을 가득 채웠다.
LG 트윈스 관계자는 2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고 있는 한화 이글스와 LG의 2023 프로야구 KBO리그 경기가 오후 5시 52분 기준으로 23,750석이 모두 매진됐다고 밝혔다.
이는 LG 홈 경기 기준 올 시즌 3번째 매진이다. LG는 앞서 지난달 29일고 30일 펼쳐진 KIA 타이거즈전에서 매진을 경험한 바 있다. KBO리그 전체로 따지면 17번째 매진이다.
한편 경기는 4회말이 흘러가고 있는 현재 한화가 LG에 1-0으로 앞서 있다.
[잠실(서울)=이한주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