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스 오브 라이프(KIOF), 데뷔 초읽기…아이덴티티 필름 오픈

신예 걸그룹 KISS OF LIFE가 데뷔 초읽기에 나섰다.

26일 0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오픈된 ‘KISS OF LIFE Identity Film’에서는 황량한 대지 속을 배경으로 깊은 모래 바닥 속 갇혀있는 심장이 빛을 내며 거세게 박동하는 영상이 담겼다.

신비로우면서도 유니크한 모습으로 강렬한 임팩트를 전한 심장은 이어 ‘KISS OF LIFE’의 로고로 변신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신예 걸그룹 KISS OF LIFE가 데뷔 초읽기에 나섰다. 사진 : S2엔터테인먼트

이날 공개된 아이덴티티 필름은 이들의 팀 명인 ‘KISS OF LIFE’가 지닌 뜻인 신선한 음악으로 가요계에 새 숨을 불어넣어 심장을 뛰게 하겠다는 메시지를 강렬한 임팩트의 영상으로 표현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앞서 영화 예고편 같은 트레일러 영상과 영화 포스터를 연상케하는 실루엣 티저를 통해 베일을 벗은 ‘KISS OF LIFE’는 이후 다양한 콘텐츠를 오픈하며 데뷔 프로모션을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KISS OF LIFE는 나띠, 벨, 쥴리, 하늘로 구성된 4인조 신예 걸그룹으로 오는 7월 중 정식 데뷔를 앞두고 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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