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Y앵글이 ‘더 화이트 오션’ 캠페인을 전개한다.
아티스트 브랜딩 컴퍼니 TRY앵글(대표 이주아)이 죽음을 생각하면서도 ‘잘’ 살아갈 수 있다는 철학을 가진 퍼플아티스트 최재연이 이끄는 죽음학교와 함께 오는 6월 6일부터 6월 30일까지 ‘더 화이트 오션(The White Ocean)’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1일 밝혔다.
TRY앵글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은 하늘을 배경으로 종이비행기를 든 손 사진을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에 게시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TRY앵글 이주아 대표는 “이런 사진을 게시하는 이유는 갑작스럽게 우리 곁을 떠난 동료들을 기억하며, 더 이상 소중한 동료를 잃지 않기 위해 서로를 보살피려는 노력을 하겠다는 다짐을 담고 있다”고 전했다.
더 화이트 오션 캠페인은 연예계 종사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방법은 더 화이트 오션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하늘을 배경으로 종이비행기를 든 손 사진을 업로드 할 때, 캠페인에 동참 했으면 하는 동료 3명을 지목하고 더 화이트 오션 캠페인 필수 해시태그(더화이트오션, 서로를지키는노력, 함께해줘서고마워)를 적어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에 업로드하면 된다.
‘더 화이트 오션(The White Ocean)’이란, 서로를 지키려 노력하는 연예계 환경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는 가치 있는 행동을 뜻한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