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입력 2023.06.06 16:45:37
6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2023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벌어졌댜.
8회 초 무사에서 LG 김범석이 외야 깊숙한 타구를 때렸으나 키움 중견수 이정후의 수비에 아웃되고 말았다.
김범석은 이날 경기에서 데뷔전을 갖고 있다.
32승 20패로 리그 2위를 기록하고 있는 LG는 키움을 상대로 3연패 탈출을 노리고 있다.
리그 8위의 키움은 LG를 홈으로 불러들여 2연승에 도전한다.
고척(서울)= 김재현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