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신 딸 걸그룹 데뷔…르세라핌 신곡 작곡한 키스 오브 라이프 멤버 벨 (공식)

가수 심신의 딸 벨(본명 심혜원)이 걸그룹 키스 오브 라이프로 정식 데뷔한다.

키스 오프 라이프 소속사 S2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MK스포츠에 7일 “멤버 벨이 심신의 딸이 맞다”라고 밝혔다.

벨은 정식 데뷔 전부터 싱어송라이터로 이름을 알렸다. 그는 그룹 르세라핌 ’언포기븐‘(UNFORGIVEN)의 작곡가, 작사진에 이름을 올린 바 있다.

가수 심신의 딸 벨(본명 심혜원)이 걸그룹 키스 오브 라이프로 정식 데뷔한다. 사진=S2엔터테인먼트

또 (여자)아이들 멤버 미연의 ’소프틀리‘ 등에 작사, 작곡으로 음악성을 입증했다.

한편 키스 오브 라이프는 큐브엔터테인먼트 창립자이자 그룹 포미닛, 비스트, 비투비 등을 제작한 홍승성 대표가 설립한 S2엔터테인먼트에서 선보이는 4인조 걸그룹이다.

벨을 비롯해 나띠, 쥴리, 하늘로 구성됐으며 오는 7월 데뷔를 앞두고 있다.

심신은 1990년 ‘그대 슬픔까지 사랑해’로 데뷔해, ‘오직 하나뿐인 그대’, ‘아프다’, ‘그림자’ 등의 히트곡을 내며 인기를 얻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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