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온이 크게 올라 무더운 더위 속에서 야구 경기가 치러질 전망이다.
9일에는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LG-한화), 서울 잠실구장(KIA-두산), 창원 NC파크(SSG-NC),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롯데-삼성), 수원 KT위즈파크(키움-KT)에서 2023 신한은행 SOL KBO리그 5경기가 펼쳐진다.
이날은 한낮에 서울 28도, 대구 31도로 기온이 크게 오르겠다. 특히 남부 내륙을 중심으로 30도를 넘어서는 더위가 계속 될 예정이다.
한낮에는 자외선도 강하겠고, 오존 농도도 짙게 나타나 구장을 찾는 관중들은 건강관리에 유의해야겠다.
다행히 환경부 국립환경과학원은 미세먼지 농도가 전국에서 ‘좋음’~‘보통’일 것으로 예보했다.
◆선발투수 예고
잠실(KIA 메디나 VS 두산 김동주)
대전(LG 임찬규 VS 한화 페냐)
창원(SSG 오원석 VS NC 페디)
대구(롯데 나균안 VS 삼성 원태인)
수원(키움 정찬헌 VS KT 벤자민)
[박찬형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