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조 요정’ 바다, 두산의 ‘승리 요정’ [틀린그림찾기]

‘원조 요정’ 바다가 지난 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벌어진 ‘2023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서 시구를 했습니다.

바다는 두산의 승리를 기원하는 시구를 해 두산 팬들로부터 많은 박수를 받았습니다.

바다의 사진에서 다른 곳 5군데를 찾아보세요.

짧은 핫팬츠에 두산 저지를 입고 마운드에 오른 바다는 원조 요정답게 애교 넘치는 동작을 선보여 팬들과 선수들의 눈을 즐겁게 했습니다.

바다는 시구를 마친 후 두산 더그아웃 앞에서 파이팅을 외쳐 두산 선수들에게 큰 기쁨을 주었습니다.

두산은 이날 경기에서 바다의 시구에 힘입어 한화를 2-1로 물리쳐 스윕승을 기록했습니다.

정답은 아래 있습니다.

사진=천정환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위너 송민호 병역법 유죄…102일 재복무 처분
▶ 빅나티 서동현, 10년 사랑한 여성과 결혼 발표
▶ 김유정, 아찔한 노출 드레스+고혹적인 매력 발산
▶ 블랙핑크 제니, 독보적 비키니 몸매 과감한 공개
▶ KIA, LG에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2연승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