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먼 ‘홈런인가?’ [MK포토]

지난 12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니아주 필라델피아의 시티즌스뱅크파크에서 LA다저스와 필라델피아 필리스의 경기가 열렸다.

다저스의 프레디 프리먼이 6회초 자신이 때린 타구를 바라보고 있다. 이 타구는 비디오 판독 끝에 홈런이 인정됐다.

이날 경기 홈팀 필라델피아가 7-3으로 승리, 위닝시리즈를 가져갔다.

프레디 프리먼

필라델피아는 불펜 게임을 치른 다저스를 상대로 13개의 안타를 때리며 7점을 몰아쳤다.

선발 타이후안 워커는 5이닝 2피안타 2볼넷 5탈삼진 무실점 기록하며 시즌 6승째를 기록했다.

다저스는 케일럽 퍼거슨을 비롯해 여덟 명의 투수를 투입했으나 원하는 결과를 얻지 못했다.

[필라델피아(미국) = 고홍석 MK스포츠 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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