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투하는 플럿코 ‘무적’ [MK포토]

13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2023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삼성은 전날 상무 야구단에서 군복무를 마친 최채흥이 선발로 나섰다. 최채흥은 지난 시즌 퓨쳐스리그 10경기서 7승 무패 평균자책점 1.79의 활약을 펼쳤고 올해는 5경기 1승 1패 평균자책점 5.40을 기록했다.

LG는 시즌 8승을 기록 중인 플럿코가 맞선다. 플럿코는 12경기에 선발 등판해 8승 무패 평균자책점 1.97의 압도적인 공을 던지고 있다.

LG 선발 플럿코가 역투하고 있다.

LG는 34승 2무 23패 시즌 팀 순위 2위로 선두권을 유지하고 있다. 삼성은 25승 31패로 팀 순위 7위에 자리하고 있다.

삼성과 LG의 시즌 상대 전적은 5승 1패로 LG가 앞서고 있다.

잠실(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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