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히어라·강기영, 악귀 첫 포스...‘경이로운 소문2’ 레거시 티저 영상

‘경이로운 소문2: 카운터 펀치’가 악귀 강기영과 김히어라의 첫 포스가 담긴 레거시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7월 첫 방송되는 tvN 새 토일드라마 ‘경이로운 소문2: 카운터 펀치’(이하. ‘경이로운 소문2’) 측은 13일 전 시즌보다 한층 커진 스케일이 돋보이는 레거시 티저 영상을 전격 공개했다.

tvN ‘경이로운 소문2’는 새로운 능력과 신입 멤버 영입으로 더 강해진 악귀 사냥꾼 ‘카운터’들이 더 악해진 지상의 악귀들을 물리치는 통쾌하고 땀내 나는 악귀 타파 히어로물.

‘경이로운 소문2: 카운터 펀치’ 레거시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사진=tvN 제공

악귀 사냥꾼 카운터로 분해 시청자의 사랑을 받았던 조병규(소문 역), 유준상(가모탁 역), 김세정(도하나 역), 염혜란(추매옥 역), 안석환(최장물 역)까지 주요 캐릭터가 전원 합류한 데 이어 ‘주석’ 역의 진선규, ‘필광’ 역의 강기영, ‘겔리’ 역의 김히어라, ‘적봉’ 역의 유인수 등 새로운 캐릭터들이 가세해 ‘경이로운 소문2’에 대한 기대감을 연일 고조시키고 있다.

이와 함께 공개된 레거시 티저 영상은 보기만 해도 심박수가 고조되는 박진감으로 ‘경이로운 소문2’를 기다려 온 시청자의 기대치를 단숨에 충족시킨다.

‘명실상부 카운터 에이스’ 소문의 “늦어서 미안. 많이 기다렸지?”라는 비장한 출격 신호와 함께 주마등처럼 융의 땅 사이로 비치는 ‘최강 괴력’ 가모탁, ‘악귀 탐지기’ 도하나, ‘힐러 추’ 추매옥 등 카운터즈의 활약은 반가움을 불러일으키면서 한층 버라이어티해진 캐릭터 플레이와 한층 커진 스케일을 기대하게 한다.

특히 ‘싸움은 끝나지 않았다. 다시 악귀 잡으러 가자’라는 카피는 염력, 괴력, 사이코메트리, 치유력 등 업그레이드된 능력으로 다이내믹이 더해진 악귀 사냥과 파괴력이 더욱 커진 액션의 호쾌한 카타르시스를 절로 안긴다.

무엇보다 시즌2의 새로운 악귀 필광, 겔리의 첫 포스가 공개된 가운데 등골 오싹한 비주얼과 악랄함으로 첫 등장부터 소름을 돋게 한다.

“이제 끝이야. 이 악귀 새끼야”라며 악귀를 감지한 카운터와 카운터의 능력을 흡수하고 더 악해진 악귀가 펼치는 맞대결은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박진감으로 보는 이의 아드레날린을 솟구치게 하기 충분하다.

tvN 새 토일드라마 ‘경이로운 소문2: 카운터 펀치’는 2023년 7월 첫 방송 예정이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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