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유진, 90년대로 돌아간 프로 과몰입러...간미연 싱크로율 100%(지락실2)

‘MZ 워너비 아이콘’ 아이브 안유진이 1세대 아이돌로 완벽 변신했다.

안유진은 지난 16일 방송된 tvN ‘뿅뿅 지구오락실2’(이하 ‘지락실2’)에 출연해 이은지 집들이와 함께 발리로 떠나기 전 새로운 멀티버스에 타고 미션을 수행했다.

먼저 안유진은 이은지 집들이에 참석해 멤버들과 근황 토크를 펼치며 센스 넘치는 입담을 뽐냈다.

‘지락실2’ 안유진이 베이비복스 간미연으로 완벽 변신했다.사진=tvN ‘뿅뿅 지구오락실2’ 방송캡처

또 촬영 당시 아이브 컴백을 앞두고 있었던 안유진은 ‘아이엠(I AM)’ 정식 발매 전 음감회를 열며 신드롬을 예고했다.

이어 새로운 멀티버스가 공개됐다. 0세대부터 3세대까지 K-POP 스타로 변신하는 것. 안유진은 1세대 아이돌 분장을 맡았고, 이후 베이비복스 간미연으로 완벽 변신해 놀라움을 줬다.

90년대를 그대로 찢고 나온 비주얼로 감탄을 자아낸 안유진은 자신이 1997년에 데뷔했다며 과몰입한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또 안유진은 베이비복스의 ‘킬러(Killer)’ 댄스를 완벽하게 췄고, 다양한 세대의 아이돌 노래에 맞춰 랜덤 플레이 댄스를 펼치며 넘치는 끼를 자랑했다.

이후에도 안유진은 괴도 옥토롱 미션에서 뜨거운 열정을 보여줬다. 캐리어를 들고 사라진 토롱이를 잡기 위해 상암동 일대를 누빈 안유진은 스릴 넘치는 토롱이 추격전을 펼치며 발리로 이어질 추격전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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