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네이트, ‘음악중심’ 데뷔 무대...탄탄한 실력+열정 가득 ‘Wild Heart’

그룹 루네이트(LUN8)가 데뷔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루네이트는 17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 출연해 첫 번째 미니앨범 ‘CONTINUE?’의 더블 타이틀곡 ‘Wild Heart’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루네이트는 블랙과 레드가 조화를 이루는 레이싱 재킷을 입고 등장, 패기 넘치는 모습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음악중심’ 루네이트 데뷔무대가 공개돼싸.사진=MBC ‘쇼! 음악중심’ 방송캡처

특히 무대 시작과 동시에 시선을 사로잡는 파워풀한 퍼포먼스는 레이싱장을 연상시키는 강렬한 무대 세트와 어우러져 보는 재미를 더했다.

이와 함께 루네이트의 청량미와 신선한 비주얼이 시선을 모았다. 또 중독성 넘치는 음악과 퍼포먼스로 앞으로 루네이트가 보여줄 매력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높였다.

루네이트는 판타지오가 7년 만에 선보이는 보이그룹으로 지난 15일 첫 번째 미니앨범‘CONTINUE?’를 발매하며 가요계에 전격 데뷔했다.

‘CONTINUE?’는 게임에서 ’CONTINUE‘ 버튼을 눌러 다시 시작하듯 루네이트 역시 어떤 일이든 포기하지 않겠다는 도전과 성장의 메시지를 담은 앨범이다.

’Wild Heart‘는 경쾌한 휘파람 소리와 리드미컬한 드럼 사운드가 귓가를 사로잡는 팝 록 장르의 곡이다. 루네이트는 강렬한 랩과 파워풀한 보컬로 ’우리를 세상에 확실히 보여주겠다‘라는 패기 넘치는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한편 본격적인 데뷔 포문을 연 루네이트는 앞으로도 활발한 음악 활동을 통해 팬들을 만난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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