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석환 ‘LG 향해 스윗 미소~ 벤치클리어링은 잊었어~’ [MK포토]

두산이 LG 6연승을 저지하며 3연패 탈출에 성공했다.

두산 베어스는 17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3 프로야구’ LG 트윈스와의 경기에서 7-4로 이겼다.

두산 양석환이 경기를 마친 뒤 LG 선수들을 향해 미소짓고 있다.

두산 박계범은 결승타 포함 4타수 2안타 3타점으로 활약했다.

선발 곽빈은 6이닝 2실점, 시즌 5승을 달성했다.

잠실(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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