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석환 ‘LG 향해 스윗 미소~ 벤치클리어링은 잊었어~’ [MK포토]

두산이 LG 6연승을 저지하며 3연패 탈출에 성공했다.

두산 베어스는 17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3 프로야구’ LG 트윈스와의 경기에서 7-4로 이겼다.

두산 양석환이 경기를 마친 뒤 LG 선수들을 향해 미소짓고 있다.

두산 박계범은 결승타 포함 4타수 2안타 3타점으로 활약했다.

선발 곽빈은 6이닝 2실점, 시즌 5승을 달성했다.

잠실(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트와이스 사나, 우아한 올블랙 글래머 자태 공개
▶ 김희정, 과감한 노출로 뽐낸 탄력 넘치는 핫바디
▶ 추성훈, UFC 타이틀 도전자 결정전 출신과 대결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