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야구장 날씨] ‘한풀 꺾인 폭염’ 경기 진행 무난할 듯

한때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지만 전체적으로 무난한 여름날씨가 되겠다.

20일에는 창원 NC파크(LG-NC), 수원 KT위즈파크(롯데-KT),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키움-삼성),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KIA-한화), 서울 잠실구장(SSG-두산)에서 2023 신한은행 SOL KBO리그 5경기가 펼쳐진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전국이 흐린 날씨를 보이고 남부지방에 비가 내리겠다.

사진=KBO 홈페이지

오전(09~12시)에 제주도를 시작으로 오후(낮 12시~오후 6시)부터 밤(오후 6시~밤 12시) 사이 충청권과 남부지방에 비가 내릴 전망이다.

예상 강수량은 △제주도 10~40㎜ △충남권·남부지방 5~20㎜ △충북·서해5도 5㎜ 안팎이다.

비가 내리면서 폭염은 한풀 꺾이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6∼23도, 낮 최고기온은 23∼30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과 강수의 영향으로 전 권역이 ‘좋음’ 수준으로 예상된다.

◆선발투수 예고

대전(KIA 앤더슨 VS 한화 한승주)

창원(LG 이상영 VS NC 최성영)

잠실(SSG 조성훈 VS 두산 알칸타라)

수원(롯데 스트레일리 VS KT 배제성)

대구(키움 최원태 VS 삼성 뷰캐넌)

[박찬형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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