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로 흐리고 비가 오겠다.
21일에는 창원 NC파크(LG-NC), 수원 KT위즈파크(롯데-KT),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키움-삼성),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KIA-한화), 서울 잠실구장(SSG-두산)에서 2023 신한은행 SOL KBO리그 5경기가 펼쳐진다.
일년 중 낮이 가장 긴 하지(夏至)인 이날 수도권·충남권·전라권은 오후에, 그 밖의 지역은 밤에 비가 그칠 것으로 보인다.
예상 강수량은 전국 10∼60㎜다.
비가 오는 지역에서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니 야구장을 찾는 팬들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과 강수의 영향으로 전 권역이 ‘좋음’ 수준일 전망이다.
◆선발투수 예고
대전(KIA 메디나 VS 한화 페냐)
창원(LG 임찬규 VS NC 신민혁)
잠실(SSG 오원석 VS 두산 최원준)
수원(롯데 나균안 VS KT 고영표)
대구(키움 정찬헌 VS 삼성 원태인)
[박찬형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