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 한승연 ‘주방에서 뽐낸 미모’ [틀린그림찾기]

‘카라‘ 한승연이 식당 주방에서 미모를 뽐냈습니다.

한승연은 지난 22일 오후 JTBC 신규 예능 프로그램 ‘웃는 사장’ 제작발표회에 참석했습니다.

주방을 배경으로 포토타임을 가진 한승연은 머리에 연한 핑크컬러의 머리띠와 핫핑크의 앞치마로 깔맞춤을 하고 포즈를 취했습니다.

한승연의 사진에서 다른 곳 5군데를 찾아보세요.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한승연을 비롯해 서동길 PD와 이경규, 박나래, 강율, 윤박, 남보라, 오킹이 참석했습니다.

‘웃는 사장’은 영업 대결에 차별점을 두고 펼치는 경쟁 프로그램으로 차원이 다른 식당 영업 대결을 이끌어갈 이경규, 박나래, 강율 등 3인의 사장과 직원 6인 한승연, 윤현민, 윤박, 남보라, 오킹, 덱스가 합류해 유쾌한 재미를 선사할 예정입니다.

‘웃는 사장’은 오는 25일 첫 방송됩니다.

‘틀린그림찾기’의 정답은 아래 있습니다.

사진=JTBC 제공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