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 이다해 부부가 초호화 신혼여행을 즐기고 있다.
이다해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뭐할까~? 하다가 보트 타고 갔던 이곳! 눈에 담기 아까울 정도로 아름다웠던 프라이빗 아일랜드 투어. 바다색이 참으로 예쁘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다해가 세븐과 함께 그림 같은 풍광을 배경으로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화보 같은 분위기를 자랑한 두 사람은 초호화 신혼여행을 즐기고 있는 행복한 일상을 공유했다.
한편 세븐과 이다해는 지난 2015년부터 교제를 시작했고, 2016년부터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이후 교제 8년 만인 올해 3월 결혼 소식을 직접 알렸다.
두 사람은 지난 5월 6일 서울 장충동에 위치한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의 연을 맺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