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온컴퍼니-더굳파워랩 MOU 체결 “서로 노하우와 경험 공유할 것”

스포츠 비즈니스 그룹 브리온컴퍼니가 야구 크리에이터 썩코치(본명 윤석)의 야구 레슨센터 더굳파워랩과 MOU를 체결했다.

더굳파워랩의 윤석 대표는 “’파워’라는 키워드와 색깔을 가지고 선수들을 지도 관리 중으로 파워라는 개념은 어떤 상황에서도 좋은 성과와 결과를 만들어 낼 수 있는 핵심적인 부분이라고 믿는다. 우리 센터는 폼, 자세, 반복적인 스킬에만 초점을 맞추는 것이 아니라, 선수들이 최대한의 힘과 에너지를 잘 사용하고 컨트롤할 수 있도록 파워를 키워주는 시스템과 커리큘럼을 개발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이를 위해 오랜 시간을 투자해 선수들의 퍼포먼스를 극대화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해왔다”라고 전했다.

또 윤 대표는 “파워를 키우기 위해 필요한 다양한 측면을 고려하여 선수들의 효과적인 발전을 돕는 것이 저희의 목표”라며 이번 브리온컴퍼니와의 MOU를 통해 아마추어 선수뿐만 아니라 프로야구 선수들과의 협업에 대한 기대감을 숨기지 않았다.

윤석 더굳파워랩 대표(사진 왼쪽)-박희진 팀장(사진 오른쪽) 사진=브리온컴퍼니

브리온컴퍼니 야구에이전트팀 박희진 팀장은 “유튜브 콘텐츠를 통해 야구에 대한 진심과 순수함을 이미 확인했다. 그렇기에 KBO리그 중심으로 비즈니스를 하는 브리온과 아마추어 야구의 홍보대사 역할을 해온 윤석 대표와의 콜라보에 더 큰 관심을 갖게 됐다. 서로의 노하우와 경험을 공유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9만 구독자를 보유한 ‘썩코치의 야구쑈’라는 유튜브 채널의 운영자로 야구계에 알려진 윤석 대표는 그동안 아마추어 야구와 여자 야구 그리고 독립리그 등 야구계의 불모지에 대한 깊은 관심과 애착을 갖고 활동해온 대표적인 야구 크리에이터 중 한명이다.

스포츠 비즈니스 그룹 브리온컴퍼니는 한유섬, 최지훈, 오원석, 서진용, 김민식(이상 SSG 랜더스), 정찬헌, 이형종, 김재웅(이상 키움 히어로즈), 김태군, 강한울(이상 삼성 라이온즈), 이정용, 김민성, 송찬의(이상 LG 트윈스) 이태양, 하주석(이상 한화 이글스) 등의 KBO리그 선수와 그 외 종목을 포함하여 약 3~40명의 선수가 소속돼 있다.

윤석 더굳파워랩 대표(사진 왼쪽)와 김라경 선수(사진 오른쪽) 사진=브리온컴퍼니

[김근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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