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형 감독 ‘서진용, 마무리 깔끔했어’ [MK포토]

30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3 KBO 리그’ SSG 랜더스와 키움 히어로즈 경기에서 SSG가 선발 김광현의 7 ⅔이닝 5피안타 9K 1실점의 호투를 앞세워 7-3 승리를 거두면서 3연패에서 탈출했다. 최주환과 에레디아는 각각 투런홈런을 치면서 승리의 힘을 보탰다.

SSG 김원형 감독과 서진용이 승리의 기쁨을 나누고 있다.

고척(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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