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 센터 느낌..제로베이스원, ‘비주얼베이스원’ 맞네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이 데뷔 앨범의 상반된 두 가지 콘셉트 포토를 완벽 소화하며 트렌디한 비주얼 그룹의 탄생을 알렸다.

제로베이스원은 오는 10일 첫 번째 미니앨범 ‘YOUTH IN THE SHADE’ 발매를 앞두고 데뷔 앨범의 무드를 엿볼 수 있는 ‘YOUTH’, ‘SHADE’ 두 가지 콘셉트를 공개했다. 이들은 ‘YOUTH’ 버전을 통해 짙은 어둠 속 더 찬란하게 빛나는 모습을, ‘SHADE’ 버전으로는 그림자가 드리워질 정도로 쨍한 햇빛 아래 나른한 모습을 담아냈다.

제로베이스원의 콘셉트가 공개되자마자 전 세계 팬들은 뜨거운 관심을 보냈다. 관련 키워드가 트위터 트렌드에 올라간 것은 물론 ‘비주얼베이스원’이라는 단어까지 등장한 것. 멤버 모두가 출중한 비주얼의 소유자라는 의미다.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이 데뷔 앨범의 상반된 두 가지 콘셉트 포토를 완벽 소화하며 트렌디한 비주얼 그룹의 탄생을 알렸다.

특히, 팬들은 청춘의 도전적이면서도 감성적인 면모까지 아우르는 멤버들의 콘셉트 소화력에 호평을 쏟아내고 있다. 제로베이스원의 비주얼 콘텐츠는 각종 커뮤니티와 SNS에 발 빠르게 공유되며 이들의 높은 인기를 증명했다.

팬뿐만 아니라 업계도 제로베이스원의 비주얼에 주목했다. 제로베이스원은 데뷔 전 이미 다수의 유명 패션 매거진과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빠른 유행을 반영하는 매거진 특성상 제로베이스원을 향한 잇단 러브콜은 멤버들의 높은 인기를 방증, ‘패션 아이콘’으로 올라설 가능성을 예고했다.

제로베이스원의 데뷔 앨범 ‘YOUTH IN THE SHADE’는 이 시대 청춘의 모습 즉, 찬란한 청춘의 아름다움과 그 이면의 불안정함을 담고 있다. 순수하면서도 뜨거운 청춘의 모습은 그 자체로 찬란하지만, 청춘들만이 겪는 아픔과 고민도 있을 터. 제로베이스원은 찬란한 청춘 그 뒤편에 숨겨진 그늘에 대해 이야기하며 리스너들에게 위로와 공감의 메시지를 전해줄 전망이다.

제로베이스원은 데뷔 앨범만으로 역대 최고, 최초 기록을 달성했다. ‘YOUTH IN THE SHADE’가 예약 판매 5일 만에 선주문량 약 78만 장을 기록, 역대 K-POP 그룹의 데뷔 앨범의 선주문량 최다 기록을 작성한 것. 과연 제로베이스원이 데뷔 그룹 최초 밀리언셀러에 등극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MK스포츠 손진아 jinaaa@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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