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4’ 입주자들의 숨겨져있던 마음이 드러나며 러브라인의 변화가 감지됐다.
지난달 30일 밤 방송된 러브라인 추리게임 채널A ‘하트시그널4’에선 그 어느 때보다 솔직한 마음을 공개하는 입주자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지영과 이후신은 답답했던 속 이야기를 풀어놓으며 뜻밖의 아침을 맞이했다. 함께 산책에 나선 이들은 그림, 책 등 다양한 관심사를 공유하는가 하면, 진솔한 마음을 고백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신은 “자꾸 드는 생각인데 다들 너무 그 사람(좋아하는 사람)만 보는 거 아닌가 싶었다. 마음을 모두에게 좀 열어 놨으면 좋겠다”고 말했고, 김지영 역시 “나도 그래서 혼자 생각을 많이 했던 것 같다. 이건 좀 아닌 것 같은데. 열어놔야 되는데”라고 공감했다. 그러자 이후신은 “기회 좀 줘, 지영아”라며 적극적으로 호감을 표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