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조 요정’ 바다가 ‘불후의 명곡’ 왕중왕에 도전했습니다.
바다는 지난 3일 오전 인천 남동체육관에서 진행된 ‘불후의 명곡’ 2023 상반기 왕중왕전에 도전하기 위해 촬영장을 찾았습니다.
레드카펫을 밟고 입장하는 바다의 사진에서 다른 곳 5군데를 찾아보세요.
‘2023 상반기 왕중왕전’에서는 올 상반기 ‘불후의 명곡’에서 환상적인 무대, 치열한 경쟁 속에서 우승을 차지했던 가수들이 상반기 최고의 자리를 두고 격돌합니다.
이날 왕중왕전 녹화에는 바다를 비롯해 김호중, 라포엠, 이무진, 소향, 임태경, 정선아&민우혁, 김재환, 박창근, MC 김준현&이찬원이 참석했습니다.
사진=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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