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스오브라이프’ 벨 ‘父 심신 응원 받으며 걸그룹 데뷔’ [틀린그림찾기]

가수 심신의 딸 벨이 핑크빛 미모를 자랑했습니다.

벨은 지난 5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팀원들과 함께 ‘키스오브라이프(KISS OF LIFE)’ 데뷔 쇼케이스를 가졌습니다.

핑크 컬러의 탱크탑과 진바지로 깔맞춤한 벨이 쇼케이스에 앞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습니다.

벨의 사진에서 다른 곳 5군데를 찾아보세요.

‘키스 오브 라이프’는 (쥴리, 나띠, 벨, 하늘) 4인조 다국적 걸그룹으로 팀 이름 ‘키스 오브 라이프’의 의미는 인공호흡 혹은 활력소라는 단어에서 착안해 음악으로 가요계에 새 숨을 불어넣겠다는 뜻입니다.

타이틀 ‘쉿(Shhh)’은 힙합과 댄스 장르가 어우러진 곡으로 타인에게 얽매이지 않는 당당한 태도와 자유를 추구하는 팀의 정체성을 담았습니다.

한편 벨의 아버지인 심신은 이날 예스24라이브홀을 찾아 딸의 데뷔를 흐믓하게 지켜봤습니다.

사진=천정환 MK스포츠 기자

‘틀린그림찾기’의 정답은 아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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