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서안, 어린 기생된다…‘연인’ 출연 확정

신예 김서안이 ‘연인’ 에 출연한다.

김서안은 MBC 새 금토 드라마 ‘연인’(기획 홍석우/연출 김성용/극본 황진영)에 캐스팅,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연인’ 은 병자호란을 겪으며 엇갈리는 연인들의 사랑과 백성들의 생명력을 다룬 휴먼역사멜로 드라마다.

배우 김서안이 ‘연인’ 에 출연한다. 사진=VAST엔터테인먼트

김서안은 극중 이장현(남궁민 분)의 본거지 의주의 기생집 어린 기생 영랑으로 분해 시청자들을 찾는다.

영랑은 ‘새벽 이슬처럼 영롱하고 초롱하다’ 하여 붙여진 이름처럼, 해사하고 맑은 외모에 당차고 씩씩한 성격을 가진 인물이다.

김서안은 신인 다운 당차고 씩씩한 모습을 녹여, 영랑의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김서안은 지난해 12월 이순재가 연출한 연극 ‘갈매기’ 의 주인공 ‘니나’ 역할로 출연하며, 변화무쌍한 모습과 폭발적인 에너지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 잡은 신예 배우다.

데뷔작은 네이버TV ‘세상 잘 사는 지은씨2’로, 이어 웹드라마 ‘또 한번 엔딩’, ‘소녀의 세계’, ‘썸웨이’ 등에 출연했다.

한편, ‘연인’은 오는 8월 4일 밤 9시 50분 첫 방송될 예정이다.

MK스포츠 김나영 knyy1@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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