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캠든, 펜타곤 후이(이회택)가 ‘보이즈 플래닛’ 이승환의 팬미팅 개최를 축하했다.
9일 오후 서울 양천구 로운아트홀에서 이승환의 팬미팅 ‘HWANDERLAND MT IN SUMMER’(환더랜드 엠티 인 섬머)가 열렸다.
이날 엠넷 ‘보이즈 플래닛’ 참가자들은 영상을 통해 이승환의 팬미팅 개최를 축하하며 성공을 기원했다.
나캠든은 “팬미팅 개최를 축하 드린다. 승환이 형과 친해진 게 엊그제인 거 같은데 벌써 여름이 됐다. 저번에 형이 저의 팬미팅에 와주셔서 큰 힘이 됐다. 성공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서 응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지호는 “두 번째 팬미팅이니 만큼 더욱 더 기대가 된다. 모두 재밌게 즐겨주셨으면 좋겠다”라며 박수를 보냈다.
천지안위도 밝게 인사한 뒤 “제가 (직접 가서) 정말 보고 싶은데 요즘 일이 많이 있어서 못 보러 갈 것 같아 미안하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나중에 우리 (무대) 위에서 만날 거지 않냐. 괜찮다”라며 “좋은 무대 많이 보여달라, 이승환 파이팅”이라고 응원했다.
정민규는 “제가 처음으로 이승환과 만난지 벌써 6개월이 다 되어 간다. 승환이가 아니었으면 시그널송을 제대로 못했을텐데 좋게 잘 끝낼 수 있었다. 잘 열어 승환아, 고마워 축하해”라며 마음을 전했다.
후이는 “승환이의 개인 팬미팅 개최를 축하드린다”라며 박수를 보냈다.
그는 “승환이와 ‘보플’에서 끈끈한 우정을 나눴었는데 이렇게 멋지게 개인 팬미팅까지 여는 모습 보니까 너무 뿌듯하고 멋지다는 생각이 들었다. 승환아 축하해”라며 엄지를 치켜세웠다.
한편 보이그룹 원더나인 출신 가수 이승환은 엠넷 ‘보이즈 플래닛’에 참여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