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칠린 이지 “반려견 또리와 ‘강형욱의 개스트쇼’ 나가고파”[MK★사소한 인터뷰]

반려동물 인구 1500만 시대. 이제는 ‘가족’이라고 여길 만큼 반려동물은 많은 이들의 일상에서 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봐도 봐도 계속 보고 싶은, 반려인에게 반려동물은 늘 자랑거리이자 사랑덩어리인데요. 스타들의 가족 또는 친구 같은 존재인 ‘반려동물’을 만나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편집자 주>

[MK★펫터뷰-아이칠린 이지 편] 여름, 신곡으로 돌아온 그룹 아이칠린. 멤버 이지가 숨겨둔 가족을 소개했다. 바로 반려견 또리.

지난 5월 ‘사이렌(Siren)’ 활동을 마무리한 후 약 2개월 만에 두 번째 미니 앨범 ‘아임 온 잇!(I’M ON IT!)’를 발매한 아이칠린은 여름을 책임지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타이틀곡 ‘킥 스타트(KICK-START)’는 펑키한 기타 리프가 인상적인 하이틴 록 장르의 곡으로, 모터사이클의 시동을 걸기 위해 페달을 밟을 때의 강렬한 엔진 소리를 멜로디에 담았다.

그룹 아이칠린 이지가 MK스포츠와 펫터뷰를 진행했다. 사진=케이엠이엔티

바쁜 스케줄 속 이지는 사랑스러운 반려견 또리를 자랑하며 “반려견은 순간의 외로움과 호기심으로 가족을 데려오진 않아야 한다”라며 건강한 반려동물 문화를 전했다. 그러면서 “동물학대에 대한 법과 처벌이 더욱더 강력해져야한다는 입장”이라며 소신발언을 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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