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레스 여신’들이 레드카펫을 화려하게 장식했다.
19일 오후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린 ‘청룡 시리즈 어워즈’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스타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시상식의 백미는 바로 스타들의 레드카펫. 화려한 드레스와 멋진 턱시도를 차려입은 스타들이 레드카펫을 수놓았다.
특히 여배우들은 약속이나 한 듯 블랙 드레스 컬러를 선택해 고혹적인 매력을 뽐냈다.
색은 같지만 스타일은 천차만별이다.
▲ ‘더 글로리’로 청룡 시리즈 어워즈 대상을 수상한 송혜교.
▲ 이래서 ‘융프로 뒤태’ 반전 드레스를 선보인 임윤아.
▲‘더 글로리’로 조연상을 수상한 임지연.
▲‘3인칭 복수’로 신인상을 수상한 신예은.
▲각선미 돋보이는 드레스를 입은 유라.
▲블랙으로 청순+섹시 다잡은 이엘리야.
▲유쾌한 미소가 돋보이는 허영지.
▲예능인상 수상한 MZ 대표 주현영.
한편 배우 송혜교가 넷플릭스 오리지널 ‘더 글로리’로 청룡 시리즈 어워즈 첫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드라마 주연상은 넷플릭스 ‘수리남’ 하정우, 쿠팡플레이 ‘안나’ 수지. 조연상은 디즈니플러스 ‘카지노’ 이동휘, 넷플릭스 ‘더 글로리’ 임지연. 신인상은 웨이브 ‘약한영웅’ 박지훈, 디즈니플러스 ‘3인칭 복수’ 신예은. 예능인상은 유재석과 주현영. 신인 예능인상은 덱스, 김아영에게 돌아갔다.
인천=천정환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