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선수 안신애가 7월을 정리했다.
30일 안신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몇장의 사진에는 담기지 않는 길고도 길었던 나의 7월”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안신애의 뒷모습을 담은 모습이 담겨있다.
그는 늘씬한 몸매를 뽐내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한 화장실에서 거울 셀카로 자신의 몸매라인을 확인하고 있다.
부러움을 자아내는 S라인이 팬들의 시선을 강탈한다.
이를 본 팬들은 “여신이다”, “앞모습도 뒷모습도 예쁘다”, “7월에도 바쁘셨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안신애는 1990년생으로, 지난 2008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신인왕으로 화려하게 데뷔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