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최진실 딸이자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근황을 전했다.
최준희는 1일 자신의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한 카페에서 그는 카메라를 응시하며 염색한 머리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또한 다이어트 식단까지 공개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준희는 지난달 9일 오전 1시 최진실의 모친 정옥숙(78)씨를 주거침입죄로 경찰에 신고했고, 정 씨는 서울 서초경찰서로 연행돼 약 5시간동안 피의자 조사를 받았다.
정 씨는 지난 7일 최준희와 그의 오빠 최환희가 공동명의로 된 서울 서초동 아파트를 찾아가 이틀간 머무른 혐의를 받는다. 이 아파트는 고 최진실이 생전 구입해 가족와 함께 살았던 집이다.
앞서 최준희는 지난 7월 유튜브 채널 ‘카라큘라 탐정사무소’를 통해 자신의 외할머니를 경찰에 신고한 것에 대해 사과한 바 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