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오연서가 사진을 통해 근황을 알렸다.
오연서는 1일 자신의 SNS에 특별한 글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오연서의 언더웨어 화보컷으로 검정 계열의 상의 언더웨어룩을 입고 포즈를 취한 모습이 담겨있다.
여전한 미모 속 하얀 피부와 볼륨감 넘치는 글래머러스한 자태가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오연서는 올해 상반기 드라마 ‘미남당’, 영화 ‘압꾸정’에 출연 했고 tvN 드라마 ‘플레이어 2: 꾼들의 전쟁(이하 ‘플레이어’)’을 촬영 중이다.
‘플레이어’는 사기꾼, 해커, 싸움꾼, 드라이버 등 각 분야 최고의 플레이어가 뭉쳐 가진 놈들이 불법으로 모은 더러운 돈을 찾아 터는 머니 스틸 액션 드라마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