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철 감독 ‘고영표, 무실점 피칭 대단했어’ [MK포토]

KT가 SSG를 꺾고 4연승을 질주했다.

KT 위즈는 1일 오후 경기도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3 KBO 리그’ SSG 랜더스와의 경기에서 선발 고영표의 8이닝 6피안타 무실점 완벽투를 앞세워 8-0 완승을 거뒀다.

이날 무실점 호투로 시즌 9승을 챙긴 KT 고영표와 이강철 감독이 승리의 기쁨을 나누고 있다.

수원(경기)=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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