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포맨’ 이상민, 단체 소개팅 0표남 등극 ‘굴욕’[MK★TV이슈]

‘돌싱포맨’ 이상민이 단체 소개팅에서 0표를 받았다.

1일 방송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이하 ‘돌싱포맨’)에서는 100회 특집을 맞아 김준호, 김지민 커플의 주선으로 3대3 단체 미팅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준호와 함께 등장한 김지민은 단체 미팅 주선자로서 “오늘 힘 많이 썼다”고 말했다.

‘돌싱포맨’ 이상민이 소개팅 0표남으로 등극했다.사진=SBS ‘돌싱포맨’ 방송캡처

김준호도 “진짜 힘들게 마련한 자리다”라며 “형들 단체 소개팅 해본 적 없지 않냐”고 물었다.

이에 포맨 탁재훈, 임원희, 이상민은 들뜬 마음을 주체 하지 못하고 텐션 업 된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세 명의 여자들이 등장하자 포맨은 서로를 소개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소개후 중간 선택에서 프리랜서 아나운서인 이유빈, 김우연이 탁재훈을 선택, 개그우먼 박소영이 임원희를 이상민은 0표를 받았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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