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상백 ‘오윤석, 호수비 고마원’ [MK포토]

16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3 KBO 리그’ KT 위즈와 두산 베어스 경기가 열렸다.

KT는 54승 45패 2무로 3위, 두산은 49승 48패 1무로 5위에 자리하고 있다.

4회말 1사 1, 3루에서 KT 선발 엄상백이 오윤석 1루수가 두산 김인태의 안타성 타구를 호수비로 병살처리하자 고마움을 표시하고 있다.

올 시즌 상대전적은 KT가 7승 1무 5패로 우위에 있다.

잠실(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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