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K탑스타’ 최애 스타 1위에 등극한 트로트 가수 김호중, 그룹 엑소, 가수 강다니엘, 걸그룹 미미로즈가 서울 곳곳에 뜬다.
18일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스타랭킹 투표 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오는 21일부터 서울 광화문 종로큐브빌딩, 양재동 이마트, 강남역에 김호중, 엑소, 강다니엘, 미미로즈의 축하 광고가 게시된다.
앞서 K탑스타는 7월 17일부터 8월 14일까지 제1회 최애 스타 인기 투표를 진행했다.
트로트 최애 스타 부문에서는 김호중이 71%의 압도적인 득표율로 1위를 차지했다. 엑소는 그룹 부문에서 32%의 득표율로 정상을 꿰찼다.
솔로 최애 스타 부문에서는 가수 강다니엘이 74%의 압도적인 득표율로 정상 자리에 올랐으며, New스타 최애 스타 부문에서는 그룹 미미로즈가 46%의 득표율을 나타내며 1위의 주인공이 됐다.
또한 이번 축하광고에는 각 부문에서 2위, 3위를 차지한 트로트 가수 안성훈, 송가인, 그룹 블랙핑크, 방탄소년단, 가수 윤하, 방탄소년단 멤버 정국, 그룹 판타지보이즈, 제로베이스원의 얼굴도 함께 실린다.
한편 ‘K탑스타’는 솔로, 그룹, 트로트, New스타 등 4개의 분야로 나눠 ‘최애 스타’ 인기투표를 진행하고 있다. ‘K탑스타’를 통해 오픈된 인기 투표는 4주간 진행된다.
홈페이지에 공개된 다양한 방법으로 ‘별’이라는 투표권을 부여받아 자신의 ‘최애 스타’에 투표하는 방식이다. 랭킹 1~3위로 선정되는 가수에게는 강남권 옥외 광고를 비롯해 지하철 전광판, 그리고 각 광역시, 도의 이마트와 홈플러스 등 대형마트에 축하광고가 게시되는 특전이 주어진다.
현재는 제2회 인기 투표를 오픈했다. 기한은 16일 0시부터 오는 9월 15일 오후 6시까지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