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카티 ‘실점없이 위기 넘겼어’ [MK포토]

18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3 KBO 리그’ LG 트윈스와 SSG 랜더스 경기가 열렸다.

LG는 62승 37패 2무로 1위, SSG는 55승 44패 1무로 2위에 자리하고 있다.

3회초 2사 1, 2루에서 SSG 선발 맥카티가 LG 오스틴을 우익수 뜬공 처리한 후 환호하면서 더그아웃으로 향하고 있다.

올 시즌 상대 전적은 LG가 6승 3패로 우위에 있다

인천=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260만 유튜버 빠니보틀, 예비 신부 첫 공개
지나, 성매매 10년 만에 무대 “축복받아”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메이저리그 경험한 투수 고우석 LG트윈스 복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