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진용 ‘실점 위기 넘겼어’ [MK포토]

18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3 KBO 리그’ LG 트윈스와 SSG 랜더스 경기가 열렸다.

LG는 62승 37패 2무로 1위, SSG는 55승 44패 1무로 2위에 자리하고 있다.

9회초 2사 2루에서 SSG 서진용이 LG 김현수를 1루 땅볼로 처리하고 있다.

올 시즌 상대 전적은 LG가 6승 3패로 우위에 있다

인천=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월드컵 본선 첫 상대 체코, 속도 기술로 넘어라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