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조 책받침 스타’ 이미연, 세월이 흘러도 미모는 그대로 [★현장]

패션 브랜드 행사 참석한 이미연

원조 하이틴 스타 이미연이 여전히 아름다운 미모를 과시했다.

배우 이미연은 18일 오후 서울 강남의 한 백화점에서 열린 패션 브랜드 행사에 참석하며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미연은 이날 와이드한 블랙 팬츠에 시스루 셔츠, 자켓도 블랙을 매치해 섹시하고 시크한 매력을 뽐낸 올블랙 오피스룩을 완성했다.

아름다운 미소 이미연

이미연은 1971년생 연나이 52세로 1987년 미스 롯데 1위로 뽑히며 연예계에 데뷔했다.

원조 하이틴 스타의 하트 포즈

당시 청순가련한 이미지의 대명사로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잖아요’, ‘초콜릿 광고’ 등에 출연하며 하이틴 스타 반열에 오르기도 했다.

세월 불변의 법칙

이후 영화 ‘물고기 자리’로 청룡영화제 여우주연상, 영화 ‘중독’으로 대종상 영화제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며 여배우 입지를 다졌다.

한편 이미연은 현재 차기작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반포동(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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