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하승리가 배꼽이 드러나는 크롭 정장 패션으로 포토월에 섰습니다.
지난 2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신도림 디큐브시티에서 KBS 2TV 새 월화드라마 ‘순정복서’(극본 김민주/ 연출 최상열, 홍은미) 제작발표회가 열렸습니다.
‘순정복서’는 교보문고 스토리공모전 제2회 수상작인 추종남 작가의 소설 ‘순정복서’를 원작으로 한 드라마입니다.
하승리가 긴 생머리에 복부와 허리라인을 노출시킨 화이트 컬러의 크롭 슈트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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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영구 MK스포츠 기자
‘순정복서’는 사라진 천재 복서 이권숙과 냉혈한 에이전트 김태영의 인생을 건 승부조작 탈출기로 반드시 지는 경기를 만들어야 하는 김태영과 복싱과의 영원한 이별을 위해 링에 오르는 이권숙의 이야기를 그렸습니다.
하승리는 소감을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 “‘순정복서’는 복싱에 대한 이야기도 다르고, 그외 스포츠 선수들도 나온다. 그 스포츠 선수의 뒷모습, 조금 우울하고 힘들 수 있지만 성장해가는 다양한 이야기가 있다. 모든 캐릭터들의 성숙하거나 성숙하지 않은, 순수하거나 순수하지 않은 성장기를 지켜봐주셨으면 한다”라고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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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하승리의 왼쪽 귀걸이 장식이 사라졌습니다.
두 번째, 오른쪽 귀걸이 장식이 생겼습니다.
세 번째, 길게 늘어진 머리카락입니다.
네 번째, 슈트의 단추 컬러가 바뀌었습니다.
다섯 번째, 팬츠의 단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