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린스엔터테인먼트 유석종 회장이 미인대회 심사위원으로 참여했다.
23일 ‘2023 미스인터콘티넨탈 코리아’ 결선이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 그랜드볼륨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전국 예선을 거쳐 선발된 20명의 최종 후보자들의 군무로 시작된 이번 최종결선은 원피스 퍼레이드와 자기소개, 수영복 퍼레이드, 드레스 퍼레이드 순서로 진행됐다.
이날 프린스엔터테인먼트 유석종 회장은 심사위원 자격으로 참여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최종결선에서는 각자의 매력을 뽐낸 참가자 중 치열한 심사 끝에 영예의 대상은 22번 이설이 양이 차지했다.
51년째로 접어들고 있는 미스인터콘티넨탈 대회는 1971년 베네수엘라 아루바섬에서 세계 10대 미인대회로 시작했다. 이후 지속적인 대규모 연간 이벤트로 발전했다. 한국대회 단독개최는 2011년 이후 올해로 12년째 이어지고 있다.
한편, 프린스엔터테인먼트는 소속연기자들이 보다 전문화되고 체계적인 시스템을 바탕으로 작품 및 연예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집중적인 지원과 서포터를 진행하는데 주력하는 회사다. 현재 트로트가수 강태풍을 비롯해 많은 배우와 가수들이 소속돼 있다.
[박찬형 MK스포츠 기자]